미투데이 파이어폭스 보급에 기폭제
프랑스 모니터링 업체인 XiTiMonitor는 모질라 파이어폭스가 유럽에서 익스플로러를 위협하는 위치에 올랐다고 밝혔다.
XiTiMonotor는 7월 2일부터 8일까지 9만 6천개의 라우터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동유럽과 서유럽에 걸쳐 27.8%의 파이어폭스 사용자의 트래픽이 me2day.net 도메인에서 발생했다고 한다. 아직은 구글이 66%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지난 3개월 전과 비교하면 me2day 사용자가 3.7% 늘어난 것이다. 참고로 springnote, 마가린과 같은 서비스는 5.7%를 차지하고 있다.
me2day는 글로벌 서비스로 유럽 도시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물론 영국, 네덜란드, 이탈리아, 스페인, 우크라이나, 노르웨이, 덴마크와 같이 20%에 못 미치는 국가도 많지만 점유율은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me2day 사용자가 국제적으로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에는 관심이 없었으나 me2day 사용자가 모질라 재단의 파이어폭스를 사용하여 자사의 영업을 침해하는데 분노하기 시작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스티브 발머의 지휘아래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 구글링하여 왜 me2day 사용자가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는지 밝혀냈다.
History
Last edited on 07/16/2007 15:46 by CN
Comments (0)